버스-지하철서도 ‘노 마스크’ 2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국민일보

버스-지하철서도 ‘노 마스크’ 2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입력 2023-03-15 11:06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해제를 발표한 15일 서울 지하철 여의도역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정부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오는 20일부터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해제를 발표한 15일 서울 지하철 여의도역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해제를 발표한 15일 서울 지하철 여의도역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해제를 발표한 15일 서울 지하철 여의도역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는 중앙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2020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정부의 이 같은 결정 배경엔 지난 1월 30일 마스크 의무를 완화한 뒤 일 평균 확진자와 신규 위중증 환자의 감소, 신규 변이 미발생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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