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ITB박람회에서 ‘한국방문의 해’ 홍보

국민일보

문체부·관광공사, ITB박람회에서 ‘한국방문의 해’ 홍보

입력 2023-03-20 09:44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을 찾은 관람객이 자율주행 로봇의 안내를 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9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ITB 박람회)’에 참가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가고 싶은 대한민국’의 매력을 홍보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161개국 약 5500개 업체가 참가했고,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박람회장 한국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한글 서예 이벤트, 한복입기 체험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통놀이 활용 VR 게임, 자율주행 로봇의 안내 등을 즐겼다.

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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