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레시피로 만든 천연주방세제 오뛰르

국민일보

오뚜기 레시피로 만든 천연주방세제 오뛰르

입력 2023-03-22 16:34 수정 2023-03-22 17:28
오뛰르 친환경 주방세제. (사진=오뚜기)

화학제품 사용량을 줄이고 천연재료를 소재로 한 친환경 제품이 일상으로 다가서고 있다.

최근 오뚜기의 리빙 브랜드 오뛰르가 친환경 주방세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오뛰르는 식초가 천연살균제라는 점에 착안, 오뚜기 발효 사과식초를 주재료로 하여 코코넛, 감자 유래의 천연계면활성제와 알로에베라, 로즈마리 등 식품 유래성분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오뛰르 관계자는 “설거지는 물론 과일, 채소, 아가 식기까지 잔여 세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씻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한두번 슥 헹궈도 뽀득뽀득 개운하게 닦이며 맨손 설거지도 부드러워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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