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폭우 대비 풍수해 종합훈련

국민일보

청계천 폭우 대비 풍수해 종합훈련

입력 2023-05-24 14:51

24일 오후 서울 청계천 오간수교에서 열린 풍수해 재난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대원이 고립시민 대피 및 익수자 구조를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침수 예·경보제’를 시행하는 서울시는 이날 실제 침수 예·경보가 발령됐을 때 대응하는 첫 풍수해 종합훈련을 자치구와 경찰, 소방, 서울시설공단 등 총 14개 기관에서 110명의 인력이 참여해 시청 안전통합상황실과 강남역사거리, 청계천 등에서 진행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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