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엔데믹’ 앞두고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

국민일보

‘코로나19 엔데믹’ 앞두고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

입력 2023-05-29 14:05

코로나19 엔데믹을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2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다음달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병원급 의료기관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제된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