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 단계 하향’ 875일 달려온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중단

국민일보

‘코로나 위기 단계 하향’ 875일 달려온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중단

입력 2023-05-31 14:45 수정 2023-05-31 16:58
3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 선별진료소에 운영중단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결정한 가운데 내달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의무가 사라진다. 동네 의원, 약국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된다. 또 PCR 선별진료소는 운영되지만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이 중단된다.

3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 선별진료소에 운영중단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6월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결정한 가운데 31일 서울역광장에서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월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결정한 가운데 31일 서울역광장에서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3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 선별진료소에 운영중단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6월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결정한 가운데 31일 서울역광장에서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결정한 가운데 내달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의무가 사라진다. 동네 의원, 약국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된다. 또 PCR 선별진료소는 운영되지만,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이 중단된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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