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차 자진출석 또 거절

국민일보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차 자진출석 또 거절

입력 2023-06-07 10:56 수정 2023-06-07 11:47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 거부를 당한 뒤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 거부를 당한 뒤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 거부를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 거부를 당한 뒤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두 번째 자진 출두를 시도했지만, 검찰 거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 출석이 무산된 송 전 대표는 청사 앞에서 즉석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보다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두번째 자진 출석을 거부 당한 뒤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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