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훈 꿈미 소장, 오륜교회 동사목사 선정

주경훈 꿈미 소장, 오륜교회 동사목사 선정

임시확대당회와 공동의회 등 거쳐 오는 12월 2일 이·취임식 예정

입력 2023-09-03 19:35 수정 2023-09-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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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호(왼쪽) 오륜교회 담임목사와 주경훈 동사목사. 국민일보DB

주경훈(47) 꿈이있는미래(꿈미) 소장이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김은호 목사) 동사목사로 선정됐다.

동사목사는 담임목사로 정식 부임하기 전 현 담임목사와 일정 기간 함께 사역하는 후임 목회자를 말한다.

지난달 확대당회에서 투표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교회는 오는 10일 임시확대당회를 열고 주 목사에 대한 청빙과 김은호 목사에 대한 원로목사 추대 및 예우 안건을 결의한다. 교인들의 의사를 묻는 공동의회는 오는 24일 소집한다.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교회는 오는 12월 2일 담임목사 취임과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주 목사는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했고 아신대 대학원에서 성경적인 교육 방법론을 주제로 교육학을 전공한 교회교육 전문가다. ‘52주 가정예배’ ‘원 포인트 통합교육’ 등의 저서가 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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