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14일차’ 이재명 대표, 몸 상태 악화...수척해진 모습

국민일보

‘단식 14일차’ 이재명 대표, 몸 상태 악화...수척해진 모습

입력 2023-09-13 12:01 수정 2023-09-13 12:13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누워 있다.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에 누워 있다.

단식투쟁 14일차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앉아 있다.

단식투쟁 14일차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앉아 있다.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누워 있다.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누워 있다.

이재명 대표가 13일 단식 장소를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본청 안 당 대표실로 옮기기로 했다.

단식투쟁 14일차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 누워 있다.

이 대표가 예정된 최고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만큼 몸 상태가 악화한 것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는 등 스트레스까지 가중돼 몸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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