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모가지' 논란 신원식 “청문회 중 국민께 충분히 설명”

국민일보

'문재인 모가지' 논란 신원식 “청문회 중 국민께 충분히 설명”

입력 2023-09-14 13:24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과거 문재인 모가지를 따는 건 시간문제라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청문회 중이나 청문회 직후 국민께 충분히 설명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앞서 신 후보자는 2019년 9월 21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한 이른바 '태극기집회'에서 “오늘은 축제”라며 “문재인이 멸망을 기다리고 벌써 6일 전에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했기 때문에 문재인 모가지를 따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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