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현실세계’ 파격적인 성화 점화 ‘항저우 AG 화려한 개막’

국민일보

‘가상세계+현실세계’ 파격적인 성화 점화 ‘항저우 AG 화려한 개막’

입력 2023-09-24 07:08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제19회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이 23일 5년 만에 화려한 개막식이 열렸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5년의 기다림 끝에 열린 아시아 최대의 스포츠축제 개회식은 약 120분 동안 화려하게 펼쳐졌다.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린 23일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이 개회선언을 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얼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개회식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한덕수 한국 국무총리,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등이 참석했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개최국인 중국의 오성홍기가 게양되고 있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개최국인 중국의 오성홍기가 게양되고 있다.

항저우는 2015년 OCA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2022년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결정됐다. 중국은 1990년 베이징, 2010년 광저우에 이어 3번째 아시안게임을 유치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구본길(펜싱)과 김서영(수영) 공동 기수를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디지털 성화 봉송 주자가 달리고 있다.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디지털 성화 봉송 주자가 점화를 하고 있다.

성화 점화에서는 사상 최초로 가상현실의 점화자가 등장에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 성화 봉송에 참여한 1억명이 넘는 전 세계 사람들을 표현한 디지털 점화가 첸탄강을 가로질로 스타디움에 등장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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