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5년 전 단일팀에서 경쟁자로 마주한 북한

국민일보

‘항저우 AG’ 5년 전 단일팀에서 경쟁자로 마주한 북한

입력 2023-09-24 07:10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5년 만에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석한 북한 국가대표 선수단들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인공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북한 선수단들은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 각국 선수단 가운데 7번째로 입장했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개회식에는 여자 복싱 방철미와 남자 사격 박명원이 기수로 나섰다.
북한은 국제 스포츠 종합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5년 만이다.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북한 관계자들이 개회식을 관람하고 있다.

한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을 결성하는 등 힘을 합쳤던 남과 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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