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은메달’ 김선우...아쉬움에 눈물

국민일보

‘값진 은메달’ 김선우...아쉬움에 눈물

입력 2023-09-24 15:17 수정 2023-09-24 19:53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선우가 시상대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선우가 시상대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 김선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선우가 결승점을 통과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김선우가 레이저 런(육상+사격) 경기를 2위로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여자 개인전에서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386점을 따내 중국의 장밍위(중국·1406점)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김선우가 레이저 런(육상+사격) 경기를 2위로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김선우가 레이저 런(육상+사격)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결과는 은메달.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김선우(26·경기도청)는 경기를 마치고 “너무 아쉬워요. 사격 도중 장전을 하는데 계속 격발이 됐어요.” 인터뷰를 이어나가다가 마지막에 눈물을 글썽였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선우가 시상대에 올라 눈물을 흘리고 있다.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선우가 시상대에 올라 미소를 짓고 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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