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과 격려’ 4위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빛나는 스포츠 정신’

국민일보

‘응원과 격려’ 4위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빛나는 스포츠 정신’

입력 2023-09-25 12:27 수정 2023-09-25 12:55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선수들과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 4위를 기록하고 동료들과 대화하면 미소를 짓고 있다.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조현주는 4위 기록.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넘어지고 있다. 조현주는 4위 기록.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넘어져 아쉬워하고 있다. 조현주는 4위 기록.

중국 항저우 첸탕 롤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결선에 출전한 대한민국 스케이트 대표팀 조현주(17)가 최고점 78.97(2차시기)을 기록하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구사키 히나노 선수를 축하해주고 있다.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필리핀 선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5일 중국 항저우 QT 롤러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파크 종목에서 스케이트보드 조현주 선수가 인도네시아 선수를 응원해주고 있다.

금메달은 일본의 구사키 히나노(88.87점), 은메달은 중국의 리 위지안(85.48점), 동메달은 중국의 마오 지아시(80.46점)차지했다.
한편 아쉬운 4위로 경기를 마친 조현주는 시종일관 다른 선수들을 응원과 격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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