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노골드’ 참사 막은 김하윤

국민일보

유도 ‘노골드’ 참사 막은 김하윤

입력 2023-09-27 07:30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 상대로 절반으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 상대로 절반으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을 상대로 절반을 획득하고 있다.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을 상대로 절반을 획득하고 있다.

김하윤은 2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쉬스옌(중국)을 안다리걸기 절반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 상대로 절반으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하윤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한국 유도를 구했다. 한국 유도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건 처음이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안바울, 이하림, 이준환 등이 모두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하윤이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쉬스옌을 상대로 절반으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26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메달 시상식에서 여자 78㎏ 이상급 금메달을 획득한 김하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유도 대표팀은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노골드’ 위기에 놓였지만, 김하윤이 우승을 차지하며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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