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박태환 이후 13년만 ‘금’ 도전

국민일보

황선우, 박태환 이후 13년만 ‘금’ 도전

입력 2023-09-27 12:37 수정 2023-09-27 12:49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역영을 하고 있다.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역영을 하고 있다.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스타트를 하고 있다.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역영을 하고 있다.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역영을 하고 있다.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경기를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황선우는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 47초 08을 기록,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오후 결승에서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따면,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에서 연속 3관왕을 차지한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단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 이상을 딴 한국 수영 선수'가 된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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