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된 ‘현대家’ 며느리 김혜영

국민일보

국가대표 된 ‘현대家’ 며느리 김혜영

입력 2023-09-27 15:07
김혜영 선수가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혜영 선수가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혜영 선수가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혜영 선수가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고(故) 정주영 회장의 며느리이자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부인 김혜영이 태극마크를 달고 중국 항저우의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혼성 경기에 출전했다.

김혜영 선수가 27일 중국 항저우 치위안 체스 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혜영 선수는 2010년 전후로 브리지를 배우기 시작해 10년 이상 협회 부회장을 맡아왔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