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펜싱 사브르 단체 3연패’ 구본길, ‘韓 최다 6번째 금’

국민일보

‘男 펜싱 사브르 단체 3연패’ 구본길, ‘韓 최다 6번째 금’

입력 2023-09-28 21:46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을 위업을 이뤘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 구본길(왼쪽)이 28일 오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 오상욱(왼쪽)이 28일 오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 김준호가 28일 오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45-3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8일 오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피스트를 나서고 있다.

28일 오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브르 대표팀 구본길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 단체전 금메달 획득으로 구본길은 금메달 아시안게임 통산 6번째 금메달을 손에 넣으면서 박태환(수영), 남현희(펜싱), 서정균(승마), 양창훈(양궁), 류서연(볼링)과 함께 역대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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