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5㎝ 北 거인 센터 막았다’ 여자농구 남북대결 승리

국민일보

‘'2m5㎝ 北 거인 센터 막았다’ 여자농구 남북대결 승리

입력 2023-09-29 20:58
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경기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북한 박진아가 밀집수비를 뚫으려 하고 있다.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예선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81-62로 승리했다.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쿼터 북한 박진아가 돌파하고 있다.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박지수가 돌파를 하고 있다.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81대62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북한은 초반 신장 205㎝ 장신인 센터 박진아를 앞세워 2쿼터 한때 21-11, 10점 차나 앞서 나갔지만. 한국과 객관적인 전력 차를 이겨내지 못했다.

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경기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북한에 81 대 62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북한 벤치를 찾아가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여자 농구는 직전 대회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북 단일팀을 이뤘던 종목이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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