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군복 벗고 카바디 메달 겨눈 ‘미코 출신’ 우희준

국민일보

특전사 군복 벗고 카바디 메달 겨눈 ‘미코 출신’ 우희준

입력 2023-10-02 20:24
goodlh2@kmib.co.kr>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에서 우희준이 공격을 하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에서 우희준이 공격을 하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대한민국 대표팀이 수비를 하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우희준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카바디 국가대표로 5년 만에 선출된 우희준은 2019 미스코리아 선, 여군 소위 최초 특전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우희준이 몸을 풀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우희준이 몸을 풀고 있다.

카바디는 격투기와 술래잡기가 결합된 종목이다. 공격과 방어팀을 나누어 매트 위에서 격투를 연상하게 하는 경기를 펼친다. ‘레이더’로 불리는 공격수는 ‘카바디’를 계속해서 외치며 수비 코트에서 공격을 시도한다. 공격은 수비팀 진영에 들어가 ‘안티’로 불리는 수비팀 선수들을 터치한 후 다시 자기 진영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 사람을 터치하면 1점, 두 사람을 터치하면 2점이 주어진다. 레이더에게 터치당한 안티는 아웃된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우희준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대한민국 대표팀이 우희준이 수비를 하고 있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태국의 카바디 여자 조별리그 A조 1경기. 23대43로 패배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태국선수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태국과 항저우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1경기에서 23대43로 패했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첫 토너먼트 진출을 기대할 수 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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