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벽 넘지 못했다’ 男 농구...17년 만에 노메달

국민일보

‘만리장성 벽 넘지 못했다’ 男 농구...17년 만에 노메달

입력 2023-10-03 16:23 수정 2023-10-03 16:25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수비를 하고 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수비를 하고 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서 70대84로 패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중국에 70-84로 완패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서 70대84로 패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퇴장하고 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 추일승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 중국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수비를 하고 있다.

남자 농구가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 도하 대회 8강 패배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4일 오후 5시 이란과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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