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발표에 대한 긴급기자회견

대한의사협회,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발표에 대한 긴급기자회견

입력 2023-11-21 16:34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이필수 회장,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가운데)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회견문을 마치고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부터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이필수 회장,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이 회장은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를 규탄한다며 의대 정원 확대 강행시 의료계 총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가운데)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 중인 가운데 대학들이 2025학년도에 최대 2847명, 2030년에는 최대 3953명까지 의대 정원 확대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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