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마법과 환상의 세계로…‘미라클 윈터’

롯데월드, 마법과 환상의 세계로…‘미라클 윈터’

입력 2023-11-30 13:21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연기자들이 '미라클 윈터' 크리스마스 시즌 퍼레이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미라클 윈터' 크리스마스 시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롯데월드 어드벤처 곳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변신했다. 어드벤처 1층 만남의 광장에는 9m 크기의 초대형 ‘미라클 트리’가 설치됐다.


야외 공간인 매직아일랜드의 메인브릿지 가로등에는 반짝이는 나무 조명이 설치되어 눈이 내리는 마법의 숲 속을 걷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