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영하 10도’ 전국이 꽁꽁 … 국회도 ‘한파’

체감 ‘영하 10도’ 전국이 꽁꽁 … 국회도 ‘한파’

입력 2023-11-30 17:01

전국이 영하권 강추위를 기록한 30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얼어붙은 고드름 너머로 국회가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 처리를 공언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연좌농성과 국회의장 공관 점거 카드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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