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해’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시작

‘어려운 이웃을 위해’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시작

입력 2023-12-03 16:04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첫 주말을 맞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구세군 관계자가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구호 활동인 자선냄비 거리 모금은 1928년 12월 명동에서 시작된 이후 95년째 이어지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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