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회복을 노래해요”

“마약 회복을 노래해요”

회복을 노래하는 사람들 제3회 콘서트
9일 오후 서울 대학로 원남교회 본당서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선교사 찬양 간증

입력 2023-12-04 19:51 수정 2023-12-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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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자와 회복자 모임 ‘회복을노래하는사람들’(회노사, 대표 김지영)은 9일 오후5시 서울 대학로 원남교회(권기웅 목사) 본당에서 제3회 콘서트 ‘회복’을 진행한다.

음악회는 마약 중독자 공동체 후원 및 치유 회복이 목적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선교사의 찬양과 간증이 이어진다.

소프라노 최경아가 노래한다.

회노사는 2021년 7월 25일 창단했다.

마약 중독자들이 더 이상 교도소와 구치소, 정신병원 등을 전전하지 않고 합창을 통해 회복되길 원한다.

제주에 ‘순오름 치유센터’를 준비 중이다

주최 측은 “마약 중독을 벗어난 회복의 노래, 주님을 향한 기도 소리가 큰 울림으로 다가오길 기원한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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