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김용균 노동자 사망 사건 … 흐르는 눈물

‘무죄’ 김용균 노동자 사망 사건 … 흐르는 눈물

입력 2023-12-07 12:08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지난 2018년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김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은 김병숙 전 한국서부발전 대표와 관계자들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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