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5주년 국민일보에게]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창간 35주년 국민일보에게]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입력 2023-12-10 09:23 수정 2023-12-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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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국민일보에 바란다
교회를 이롭게 한다는 설립 정신과 가치를 변함 없이, 물러섬 없이, 아낌없이 조명할 수 있는 기획이 필요하다. 교회와 사회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지키는 시대 예보의 헤럴드가 되고 패스파인더가 돼야 한다.

②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회복해야 한다. 교회는 늘 성찰해야 한다. 이를 통해 사회에 바람직한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의 제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의미다.

③한국사회에 바란다
한국사회는 관계의 모순 속에서 초갈등 사회로 치닫고 있다. 벗어나야 한다. 화해와 소통으로 향하는 것이 유일한 활로다. 갈등으로 이룰 수 있는 건 없다. 그 끝은 늘 분열이다. 싸매고 감싸야 화합의 미래가 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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