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의사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

한덕수 총리, 의사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

입력 2024-02-19 10:09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한 총리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집단행동이 본격화하면 의료공백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는 전국 409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여 비상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