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경기대학교,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입력 2024-02-21 17:03
경기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재맞고 사업 9.2억 원을 추가 지원받아 기존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포함하여 연간 약 16억 원의 사업비로 다음 달부터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진=경기대)

경기대학교는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은 대학 졸업자와 재학생들에게 조기에 진로 설정 및 준비를 돕는 청년 고용지원 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국에서 40여 개 대학을 선정했다.

경기대학교 황혜정 인재개발처장은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해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축적된 사업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