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 의혹’ 이재명 부인 김혜경, 수원지방법원 ‘출석’

‘법카 의혹’ 이재명 부인 김혜경, 수원지방법원 ‘출석’

입력 2024-02-26 14:00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2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2021년 8월2일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 일정 중 자신이 마련한 식사 모임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 배우자 등 6명의 식사비 10만4000원을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결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원=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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