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라이벌’ 게임명 변경

컴투스, ‘MLB 라이벌’ 게임명 변경

입력 2024-02-28 21:05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의 게임명을 ‘MLB 라이벌’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게임명 변경을 통해 컴투스는 ‘라이벌’에 담긴 대결의 재미를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MLB 브랜드로서 게임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게임명 변경과 더불어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새 콘텐츠인 ‘캠페인 모드’가 추가된다. 해당 모드는 기간 제한 없이 각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메이저리그의 30개 구단의 2023년도 스페셜 카드가 추가된다. 팀마다 지난해 기록을 토대로 선정된 선수들이 추가되며 임팩트, 프라임, 시그니처의 3가지 타입이 존재한다.

시즌을 앞두고 보유한 구단의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선호 구단 선수 획득’ 이벤트도 열린다. 주어진 이벤트 미션에서 획득한 포인트로 게임 내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미션을 수행하면 선호 구단 선수 카드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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