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복잡한 이야기 있는 듯”… 지인이 전한 근황

“김새론, 복잡한 이야기 있는 듯”… 지인이 전한 근황

입력 2024-03-26 05:06 수정 2024-03-26 10:19
김새론 인스타그램

최근 SNS에 배우 김수현과 다정한 투샷을 올려 ‘셀프 열애설’로 화제가 된 배우 김새론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과 가깝게 지내는 한 지인은 “김새론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다. 말하지 못할 복잡한 이야기가 있는 듯하다”며 “어떤 입장을 밝혀야 할지에 대해 고민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새론과 김수현.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 지인은 김새론이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지인에게 작품 선택부터 비주얼 변신에 필요한 디테일적인 부분까지 털어놓으며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김새론은 지난 24일 새벽 개인 SNS 계정에 김수현과 함께 볼을 맞대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짧은 시간에 온라인상에서 퍼졌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재 소속사가 없는 김새론은 원래 골드메달리스트에 소속돼 있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이 적발된 후 자숙 기간을 갖고 있었다. 당시 김새론은 지상 변압기를 파손해 인근 주변 상인들에게 피해를 줬다.

김수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돌아왔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이 드라마는 퀸즈그룹 재벌 3세인 홍해인(김지원)과 시골 슈퍼마켓 아들에서 대기업 이사가 된 백현우가 3년차 부부로서 겪는 위기와 이를 극복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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