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골프 김포공항점 야간 개장… 골프 애호가에 혁신적 서비스 제공

쇼골프 김포공항점 야간 개장… 골프 애호가에 혁신적 서비스 제공

입력 2024-03-28 09:00
오는 11월까지 새벽 2시까지 야간 개장을 하는 쇼골프 김포공항점. 쇼골프

쇼골프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쇼골프는 골프 연습장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김포공항점, 가양점, 도봉점 등 다수의 실외 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김포공항점은 총 175타석, 300야드의 서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골프연습장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손꼽힌다. 타석에 플라이트스코프와 미보레인지를 설치해 고객에게 세분화된 골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지난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야간개장 이용 시 모바일 XGOLF 앱을 통해 예약과 결제가 한 번에 가능하다. XGOLF를 통한 예약결제는 현장결제보다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김포공항점을 찾는 골퍼들은 직장인부터 전문직까지 다양해 연습장을 방문시간도 다양하다”면서 “심야시간대 연습을 원하는 골퍼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올해에도 야간 개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쇼골프는 지난해 12월에 일본 가고시마현에 있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를 인수해 직접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국내와 해외에서까지 다양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쇼골프는 앞으로 더 많은 혁신과 발전을 통해 국내외 골퍼들의 만족도를 채워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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