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트와이스 채영, 열애 인정…‘10살 차’ 사랑

자이언티-트와이스 채영, 열애 인정…‘10살 차’ 사랑

“호감 갖고 만나”…가요계 커플 탄생

입력 2024-04-05 10:00
가수 자이언티(왼쪽 사진)과 트와이스 채영. 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자이언티(본명 김해솔·35)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25)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과 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자이언티와 채영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6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채영은 ‘우아하게’ ‘티티’ ‘예스 오어 예스’ 등 다수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트와이스는 지난 2월 새 미니음반 ‘위드 유-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해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지난해 12월 정규 3집을 선보였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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