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 “생명안전 국회 돼야”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 “생명안전 국회 돼야”

입력 2024-04-08 15:35

세월호참사 및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22대 총선 생명안전 3대 과제 약속운동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이들은 여야 후보들에게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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