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한 벚꽃과 아쉬운 이별

지각한 벚꽃과 아쉬운 이별

입력 2024-04-11 12:15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환경미화원이 떨어진 벚꽃잎을 쓸고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떨어진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여의서로 벚꽃길은 6~7일 주말 동안 140만 명의 상춘객이 방문했다. 현장 계측기를 통한 총 방문 인원은 310만 명으로, 작년 대비 100만 명이 증가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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