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전도 집회로 삶의 희망을 드립니다”

“치유와 전도 집회로 삶의 희망을 드립니다”

기독문화선교회, 전국 순회 힐링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4-04-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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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집회 모습.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상임회장 강형규 목사·대표 서정형)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멈춰 버린 예배의 회복과 우리 삶의 회복을 위한 전국 순회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교회는 집회(치유 집회)·간증·열린 음악회 등 다양한 일정을 통해 교회를 깨우고 성도들의 회복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선교회는 그동안 축복 성회, 건강세미나, 1일 전도부흥회, 행복 축제, 치유 집회 등을 열어 한국 교회에 유익을 줘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소속된 신바람힐링 강사로는 김숙희 강형규 윤항기 김충립 김기남 리종기 연제국 윤태현 서화평 김만주 양한승 박광보 주명갑 조정준 장영창 목사, 배영만 전도사, 장현서 두상달 조용근 이종근 서수남 한인수 장로, 서유석 송대관 태진아 이용식 권영찬 구순연 원혁 집사, 이왕재 김영실 교수, 김민정 권사가 있으며 후원 이사로는 남하림 대표, 김도현 본부장이 참여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연예인, 전문 강사들을 통해 예배를 회복시키고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예수에 관심을 두도록 해 새로운 전도 대안, 부흥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형 선교회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낸 교계와 성도들을 위해 교회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회복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강사진들이 힐링 회복을 위해 섬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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