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200 교회가 주목한 ‘청년기도회’ “또 열립니다”

세계 3200 교회가 주목한 ‘청년기도회’ “또 열립니다”

2024 청년다니엘기도회
오는 22일부터 닷새간 오륜교회에서

입력 2024-04-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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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다니엘기도회 참석자들이 지난해 4월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찬양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 제공

기독 청년들이 모여 영적 회복을 부르짖는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2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주경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19일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8시 2024 청년다니엘기도회가 개막한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청년다니엘기도회 첫날 메시지는 이정규 시광교회 목사가 전한다. 이후 아이돌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박광리 우리는교회 목사 ,다니엘기도회 운영팀장 주성하 목사, 유튜버 하준파파(본명 황태환)가 매일 각각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찬양사역자 전은주 전도사를 비롯해 램넌트워십 피아워십 팀룩워십 아이자야씩스티원 등은 찬양으로 기도의 열기를 뒷받침한다.

지난해 청년다니엘기도회엔 연인원 1만2000명이 예배당을 찾았다. 전 세계 3200개 교회 청년들은 온라인으로 기도회에 동참했다.

이현성 기자 sa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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