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갑질’ 논란 … 정재호 주중국 대사

‘부하직원 갑질’ 논란 … 정재호 주중국 대사

입력 2024-04-22 10:37

정재호 주중국 대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2024년 재외공관장회의 개회식에 참석해 있다.

정재호 주중국 대사는 부하 직원 갑질에 이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위반 의혹으로도 신고 당해 조사를 받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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