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중앙지검장 “김 여사 수사 법·원칙 따를 것”

이창수 중앙지검장 “김 여사 수사 법·원칙 따를 것”

입력 2024-05-16 09:19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등 수사와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인사와 관계 없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은 법과 원칙에 따라서 제대로 잘 진행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