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재발급 이제 민간앱으로도 가능하다

여권재발급 이제 민간앱으로도 가능하다

입력 2024-06-17 17:2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2024 디지털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시연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2024 디지털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해 여권 재발급 시연 및 체험 부스를 관람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2024 디지털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시연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2024 디지털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대국민 홍보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2024 디지털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테이프커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고우리 인턴기자@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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