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장마철 맞아 침수 취약지역 점검

한덕수 총리, 장마철 맞아 침수 취약지역 점검

입력 2024-07-11 10:33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마포구의 침수 취약 주택가에서 침수예방용 아크릴 물막이판을 설치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아크릴 판이 기존 알루미늄 판보다 단가가 저렴하고 개방감이 좋은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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