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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알림] 오피니언면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새 정부 출범 맞아 우리 사회 나아갈 방향 제시…
‘풀꽃’ 나태주 시인 등 22명 새 필진 합류

입력 2022-02-28 04:05
국민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3월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성해집니다. 필진이 대폭 바뀌면서 22명의 새 얼굴이 기존 필자들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에 합류한 각계 전문가들은 특히 20대 대통령선거와 새 정부 출범이라는 대전환기에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다양한 시각으로 제시해 줄 것입니다. 주말판에는 새 칼럼이 연재되면서 맛깔나는 읽을거리를 선사합니다. 중후한 목소리로 현안을 분석하는 ‘여의도포럼’에 경제학자로서 기획예산처·국무조정실을 거쳐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을 지낸 박종구 초당대 총장이 새로 참여합니다.


예리한 시각으로 사회 현상을 조망하는 '국민논단'에는 김성수 한양대 교수, 박선숙 전 국회의원, 송재소 성균관대 명예교수 겸 퇴계학연구원장,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이 합류합니다. 한반도 정세를 진단하는 '한반도포커스'에는 이동률 동덕여대 교수와 이상훈 한국외국어대 교수, 경제 현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경제시평'엔 김일중 성균관대 교수와 김희진 법무법인 대륙아주 외국변호사가 새 필진으로 들어옵니다. 대표작 '풀꽃'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과 한글문화연대 대표인 이건범 작가는 고품격 문화 칼럼인 '청사초롱'에서 폭넓은 시선으로 독자들과 소통합니다.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인 유은정 서초좋은의원 원장과 기독출판 홍성사의 정애주 대표는 '바이블시론'을 통해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시사 문제를 짚어봅니다.

독특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혜윰노트'는 이선영 CJ ENM 총괄프로듀서와 이영미 작가를 새로 맞이합니다. 출판 편집자 출신의 이 작가는 저서 제목인 '마녀체력'을 필명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에세이 '살며 사랑하며'에선 푸른 도시를 가꿔온 온수진 서울 양천구 공원녹지과장, 만성통증을 안고 사는 이다울 작가, 주로 청년 문제를 탐구해온 천주희 문화연구자가 따뜻한 감성으로 삶 속의 잔잔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토요판 칼럼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대표인 윤성근 작가의 '오후 3시의 헌책방', 커피인문학자인 이길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역사로 내리는 커피'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 호텔 전문가인 한이경 폴라리스어드바이저 대표가 '호텔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솔직담백한 글을 쓰는 이주윤 작가가 '이주윤의 딴생각'을 연재합니다.

기존 필진인 이승우 조선대 교수 겸 소설가와 봉달호 작가 겸 편의점주는 각각 '여의도포럼' '청사초롱' 코너로 옮겨 독자들을 계속 만납니다. 최현주 카피라이터 겸 사진작가도 전문적 식견을 담아 사회를 조명하는 '너섬情談'으로 코너를 바꿔 집필합니다.

그동안 집필해주신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민호 한국개발연구원 재정투자평가실장, 김진우 세르모국제연구소 소장, 김홍민 북스피어 대표, 박두호 전 언론인, 서병훈 숭실대 명예교수, 성경륭 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신봉기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양승훈 경남대 교수, 유장춘 한동대 교수, 오은 시인, 요조 가수·작가, 윤소정 패션마케터, 이남주 성공회대 교수, 이대성 연세대 교목, 이원하 시인, 이재무 시인, 이제민 연세대 명예교수, 정지우 문화평론가, 조장옥 서강대 명예교수,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홍인혜 시인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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