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딸과 함께 활짝 웃으며 떠나는 김부겸 총리

국민일보

[포토] 딸과 함께 활짝 웃으며 떠나는 김부겸 총리

입력 2022-05-12 22:09

김부겸 국무총리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친 뒤 꽃다발을 들고 장녀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김 총리는 이임사에서 “갈등과 분열을 겪고 있는 우리 공동체를 보면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대한민국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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