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록봐”… 美, 세계선수권 女자유형 계주 1위

국민일보

[포토] “기록봐”… 美, 세계선수권 女자유형 계주 1위

입력 2022-06-23 19:21

케이티 러데키, 벨라 심스, 리아 스미스, 클레어 와인스타인으로 구성된 미국 대표팀이 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x200m 자유형 계주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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