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목요강좌 ‘클래식 음악의 길’ 주제로 3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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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목요강좌 ‘클래식 음악의 길’ 주제로 3회 진행

입력 2023-09-1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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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문화원이 21일 ‘클래식 음악의 길’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양화진목요강좌를 진행한다. 첫 회에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뮌헨 국립음악대학 학장인 이미경 교수가 ‘이방인으로 살아온 50년’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다음 달 19일 진행되는 2회에는 성악가이자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학과장 정호윤 교수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를 주제로, 11월 23일 열리는 3회에는 뷰티풀마인드 오케스트라의 이원숙 지휘자가 ‘구원의 손을 펴신 하나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양화진목요강좌는 2008년을 시작으로 15년째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길을 따라 걷는 길’이란 주제로 진리의 길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예술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말씀의 길을 걷는지를 들려주고 있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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