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합동 ‘미래정책전략’ 논의 시동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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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합동 ‘미래정책전략’ 논의 시동 外

입력 2023-11-1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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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미래정책전략’ 논의 시동

예장합동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미래정책위·위원장 장봉생 목사)가 ‘총회정책연구소’ 출범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최근 전체 회의를 연 미래정책위는 교단 내 시급한 연구과제로 ‘목회자 수급 문제 개선’과 ‘정확한 자료수집과 분석(통계)’을 꼽았다. 목회자 수급 문제는 부교역자 수급, 신학생 입학 미달, 목회자 정년, 교회 통폐합 등 여러 사안이 연결돼 있다고 판단한 미래정책위는 교세 보고를 넘어 정확한 자료수집과 분석을 기반으로 한 통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독신문>

예장백석, 논산서 대규모 진중세례식

예장백석 군선교국이 오는 2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대면 진중세례식을 개최한다. 연무대교회 7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진중세례식에는 훈련병 1800여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김진범 예장백석 총회장을 비롯해 총회 임원들이 직접 집례자로 참여한다. 군선교국은 진중세례식 외에도 연말연시 ‘사랑의 온차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독교연합신문>

기침, 총회 주요 기관 순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이종성 목사)는 지난 13일 총회 산하 주요 기관 순방을 진행했다. 교회진흥원 국내선교회 교역자복지회 해외선교회 침례신문사 군경선교회 전국남선교연합회 뱁티스트 유지재단 은혜재단 등을 순회하며 상황을 보고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전국여성선교연합회는 별도 일정으로 기관 방문을 진행했다. 이종성 기침 총회장은 “앞으로 총회 사업에도 기관들이 함께 협력하고 동참해 총회와 기관, 개교회가 삼박자를 이루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침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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