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합동 ‘강도사고시 문제집’ 개정판 발간 外

[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합동 ‘강도사고시 문제집’ 개정판 발간 外

입력 2024-02-1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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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강도사고시 문제집’ 개정판 발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다음 달 ‘총회강도사고시 문제집’ 개정 2판을 출판한다. 이번 개정은 조직신학과 교회사 내용 중 일부를 수정 보완했다. 고시부(부장 나기철 목사)는 최근 총회 산하 4개 신학대학원 교수들에게 수정과 감수를 맡겨 ‘총회강도사고시 문제집’ 개정을 마치고 교열·편집 작업에 들어갔다. 이 문제집은 예장합동 강도사 고시를 위한 필독서로 2021년 처음 나온 뒤 지난해 초 한 차례 개정했다. <기독신문>

침신대,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6일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사 208명 석사 165명 목회연구원 11명 평생교육원 18명 박사 3명 등 모두 405명이 학위를 받았다. 교단 총회장을 지낸 오관석 하늘비전교회 원로목사는 ‘과정을 통한 복’을 주제로 “학교를 나와 막막한 처지에 있을지 모르나 우리는 복음의 증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주님과 동행하자”고 권면했다. 피영민 총장은 “오늘 졸업하는 모두에게 시편 119편 165절의 말씀을 선물하고 싶다”며 “여러분 모두가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의 법을 사랑하며 평안하게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침례신문>

예장통합, ‘탈북민 목회자 목회학교’ 개설

예장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통일선교대학원은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탈북민 목회자 목회학교’를 개설하기로 결의했다. 교회행정을 비롯해 설교 교육 전도 상담 양육 심방 등 탈북민 목회자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4월부터 한달간 매주 한차례 모임을 진행하며 통일선교대학원 졸업생을 우선 선발하고 향후 탈북민교회 70여곳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확대한다.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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