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찰스 3세, 암 진단 후 첫 공개 외출

[포토] 찰스 3세, 암 진단 후 첫 공개 외출

입력 2024-02-12 21:20

최근 암 진단을 받은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11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동부 노퍽주 샌드링엄 영지에서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주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걸어가고 있다. 암 진단 발표 후 첫 공개 외출이었다. 찰스 3세 국왕은 전날 성명을 통해 "최근 며칠 동안 받은 많은 응원과 안부 메시지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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